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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조명 조달 ‘이슈’…성진하이텍 LED투광등기구 2년 연속 1위 - 전기신문

관리자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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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하이텍의 신제품 N-시리즈 


LED스포츠조명 전문기업 성진하이텍이 2018 년 LED투광등 분야에서 조달청 수주액 1위를 달성했다.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며 시장점유율을 굳건히 지켰다. 

성진하이텍은 LED투광등기구 한 품목에서만 104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체 시장점유율 2.26%로 전체 매출에서도 6위를 기록했다. 

성진하이텍은 LED스포츠조명 제품군을 80W~1400W까지 확장하며 소형화, 경량화, 고효율을 달성했다. 

특히 2019년을 맞아 기획적으로 개발한 N-시리즈(Series)는 대형경기장에 설치되는 ▲1400W급의 경우 본체 무게가 23kg이하, 크기 721(W)×653(H)×210(D)mm, 광효율 144lm ▲1200W급 본체 무게 17kg이하 크기 625(W)×465(H)×210(D)mm, 광효율 142lm ▲1000W 본체 무게 15kg이하 크기 557(W)×465(H)×210(D)mm, 광효율 146lm 등 세계 최고 수준으로 품질을 향상시켰다. 

또 기존 노후화된 시설에 설치된 조명은 제품의 크기와 무게, 노후화된 철조 구조물로 인해 안전에 대한 위험성이 높았지만, 이번 신제품은 높은 조도를 실현시키면서 안전 문제를 완벽하게 해소했다. 

여기에 매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자동승강조명장치와 LED투광등기구가 합쳐져 유지보수의 편리성 또한 높였다. 

자동승강조명장치는 높은 위치에 있는 등기구를 유지 관리할 시 추락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명릴을 지상에서 유·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다. 

성진하이텍 관계자는 “기존의 방열기술과는 전혀 다른 혁신적인 방열 특허기술을 접목해 배광, 방열, 공기순환을 통한 자연냉각 시스템 등 한 차원 높은 제품을 구현해냈다”며 “기술 중심의 라인업이 실제 제품을 사용했던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점이 지난해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우수한 기술은 물론 품질과 설계, 전기공사,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인 노하우도 매출 실적으로 연결됐다. 

김은영 성진하이텍 대표는 “2019년을 맞아 LED스포츠조명에 최적화 요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세계최고 수준의 N-시리즈를 본격적으로 판매할 것”이라며 “이 같은 성장 동력에 힘입어 올해 LED투광등기구 분야 국내 1위를 넘어 해외시장까지 뻗어나가는 원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01월 11일(금) 10:19 

게시 : 2019년 01월 15일(화) 09:22